Ch 6. The Funnel: Connecting O and C
O: large problem을 정의하는것
C: specific question 을 정의하는것
- Introduction의 main body는 이 둘을 연결 시키는 것이다. (모래시계의 깔때기)
- Focus를 narrow 하고 (general -> specific으로 이끌고) 스토리를 만들면서 'knowledge gap'을 프레이밍(framing, 틀을 짜는것) 하는 것이다. *knowledge gap은 general과 specific 사이의 지식의 격차
- 'knowledge gap'을 프레이밍 한다는 것은 배경 지식을 제시하면서 할 수 있다.
- SUCESS에서, U와 E를 담당 : 지식 격차와 구멍을 규명함으로써, 의외성을 만들고, 끝에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 유발.
- [지식의 공백을 규명해야한다. ] ex) 기후변화를 이해 하기위해 ~~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6.1. EXAMPLE OF THE FUNNEL AT WORK
예문1) 지구차원의 문제(넓음) -> 어느 화학반응의 반응속도 상수에 대해 밝힘(좁음)
점점 큰 문제에서 narrowing해서 흥미로운 질문을 도출하는 좋은 서론
- 큰 규모에서 작은 규모로 점점 scope를 narrow하게 될것이다. (stepwise)
- 아는 것을 모두 나열할 필요는 없다.
- 논리적으로 각 스텝을 연결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6.2. BAD INTRODUCTIONS: FAILING TO DEFINE THE PROBLEM
문제를 제시하기도 전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우 혹은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는 경우
6.2.1. Failing to Identify the Problem
문제 정의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
Ex) ~~을 잘 모른다 -> 그래서 우리는 ~~을 했다.
So when someone says, “little is known about X,” we often feel that the author either doesn’t know the literature or is overstating the case.
little is known about CH4 sources
Vs.
“Sources are not clearly defined” -> 정의가 제대로 안됐다 -> 디테일이 잘 안 알려졌음을 설명
보통 저자가 공부를 제대로 안했거나, 과장한다고 느낀다.
논리적이지 않고, 문장적으로도 옳지 않다. (얼마나 조금 알려졌다는건가?) -> 무엇을 얼마나 모르는지 명확히 설명해야함.
6.2.2. Offering a Solution before Defining a Problem
문제를 설명하기도 전에 해결책을 먼저 제시하는 경우.
"연구를 너무 오래하다보니 질문이 당연하다 여기는 경우" -> 질문을 당연시 하고 해결책에만 집중.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공감대 형성, 청중 정하기) 던짐. 왜 필요한지 설명(서론의 바디).
[좋은 문제 제시 방법 예]
Hi, ma’am — have you experienced problem X?
You have?
Do you have a solution?
You don’t? -> 문제와 해결책을 동시에 연결해주는 방법
Well I do — let me show it to you; we call it the Buzco Bizzwidget.
[나쁜 예]
Addressing complex interactions among chemistry, physics, and biology in climate systems requires an interdisciplinary approach. We propose to address this challenge by using Complex Systems Modeling Th eory (CSMT). CSMT has been used in chemical systems to model molecular reaction mechanisms and in cell biology to model physiological pathways. It has been used ...
해결책을 이미 안다고 가정 (CSMT) -> CSTM이 왜 좋은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논문 뒤에서 설명) -> CSTM이 왜 좋은지 모르면 매력적이지 않다.
6.3. INTRODUCTION VERSUS LITERATURE REVIEW
서론은 단순한 문헌조사가 아니다. 문제가 왜 중요한지, 우리가 무엇을 모르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서론에는 O와 C가 꼭 있어야 하며, 배경과 깔대기가 이를 채워야한다. C를 읽을때쯤 독자들이 문제가 당연한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해야한다.
문헌조사 : 우리가 얼마나 아는지 설명
서론: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설명 -> 배경의 edge를 설명하는데 초점
문장의 시작에 문헌을 넣으면 그냥 문헌조사이다. -> 아직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했다는 반증에 불가. 기존 연구가 찾은 것이 중요하지, 기존 연구를 소개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Smith (2003) found X (X)
X occurs (Smith 2003) (O)
* 예외1: 아직 학계에서 동의가 없을 때
“Although Smith (2003) reported X, Jones (2005) found Y."
*예외2: 주류 학계의 이론과 몇개의 반항 이론이 있을 때)
"While most reports suggest X (e.g., Smith, 2003, Xu 2004), Jones (2005) found the opposite, arguing . . .”
*예외3: 두개의 주류학파가 싸울 때
“There is still uncertainty about the nature of X, with some reports suggesting it is Y (Smith 2003, Xu 2004) and others suggesting it is Z (Arif 2005, Masukawa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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