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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앞이 다 꽉 막힌 것 같지만 오늘 최선을 다해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또 다른 문이 열리는 게 인생이에요. 그러니 용기를 내고 자신을 믿으세요. 우리는 언제 어디서 그 문이 열릴지 모르잖아요? 제가 자주 쓰는 말이에요. We Never Know.
메일 정리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연세 소식지.
인터뷰 요약이 와 닿아서 클릭하게 되었다.
육아를 하며 미국에서 석박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여성의 사회 진출에 크게 기여하신 선배님의 이야기였다. 삶에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을지 가늠이 안 되지만 그 경험들이 내게 큰 위로와 울림이 되었다. 엄마와 외할머니가 생각나기도 하고 또 언니와 나를 다독여 주시는 것 같아 언니에게도 이 글을 공유해주었다.
그리고 예전에 언니가 내 방에 포스트잇에 적어두고 간, 내가 참 좋아하는 문구도 생각났다.
What's meant for you won't pass you by.
매일을 최선을 다해 살다 보면 내게 의미 있는 것들은 어떤 형태로든 나를 찾아오겠구나. 결국 인생의 진리는 이것이겠구나.
[여기 연세인] 일하는 여성과 함께 가야 지속 가능한 사회 (2022.11.24)
연세공감 | 연세소식
일하는 여성과 함께 가야 지속 가능한 사회 일하는 여성들의 멘토, 한국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윤여순 박사(도서관학 74) / 전 LG인화원 전무, LG아트센터 대표 국내 최초의 여성 임원 윤여순 동
www.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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